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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응급의료센터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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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14일 응급의료센터 증축 개소식을 가졌다. 446㎡ 규모이던 응급실을 589㎡로 넓히고, 일반 응급 환자와 소아'산부인과 환자를 구분하는 응급실 운영으로 이전보다 신속 정확한 응급처치가 기대된다. 구미차병원은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2004~2010년까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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