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코, "군 복무 중 혼전임신…" 속도위반 고백!

개코, "군 복무 중 혼전임신…" 속도위반 고백!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군 복무 중 결혼 발표를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코는 군 복무 중 유부남이 된 것에 대해 "여자친구를 5년 정도 만났다"라고 운을 뗐다.

하지만 그가 선뜻 말을 잇지 못하자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는 "개코 여자친구가 미국에 머무르고 있었다."며 "여자친구가 3박 4일 휴가에 맞춰서 잠깐 다녀갔다. 단지 3박 4일이었는데 그 다음 달에 바로 결혼 발표를 했다."라고 고백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개코는 "내가 많이 좋아서 흥분을 했다."라며 "아기가 생겼다."라고 혼전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