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신곡으로 공중파 가요프로 1위 차지
가수 다비치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비치는 지난 2009년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공중파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는 감격을 누렸다.
이번 1위곡인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이 곡에서 이해리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강민경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또 떠나가는 연인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다비치만의 색깔로 담아 올 가을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파워풀하고 감성깊은 가창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다비치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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