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자현 중국서 드라마판 천녀유혼 출연 확정

추자현 중국서 드라마판 천녀유혼 출연 확정

배우 추자현이 중국의 드라마판 천녀유혼 '호선(狐仙)' 에서 섭소천 역을 맡았다.

지난 16일 중국 매체 텅쉰위러는 추자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판 천녀유혼 '호선'의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추자현은 중국의 고대 복장을 하고 맡은 배역인 섭소천의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었다.

'호선'은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작으로 중국 청대 단편소설 '요재지이(聊斋志异)' 가운데 한 부분을 각색해 요괴 섭소천과 서생 영채신의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이야기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