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을기업 '행복하계', 모자가정에 일자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9일 지역 마을기업 '행복하계(鷄)'가 저소득 모자가정 1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행복하계는 지역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프랜푸드와 치킨육전처리사업(치킨 절단'가공 및 포장업)의 컨소시엄 협약을 통해 지역복지공동체를 실현하는 마을기업이다.

지난 5월 사업을 개시한 후 2천500만~3천500만원 상당의 월 매출을 올리고 있고, (재)중앙자활센터의 영농가공사업 아이템 개발 및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