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굴의 며느리' 옛 애인 은수 등장으로 신우 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굴의 며느리' 옛 애인 은수 등장으로 신우 위기!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일편단심 영심씨'로 애정공세를 펼치며 아줌마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박윤재(문신우 역)가, 신애라(오영심 역)와의 관계에 위기가 닥쳤다.

지난 20일 방송된 75회에서는 오래 전 헤어졌던 신우의 옛 애인 은수(손가영)가 4년 만에 돌아와 신우를 혼란스럽게 했다. 신우의 아버지(김용건)는 신우와 영심이 있는 홈쇼핑에 은수를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취직시키며 신우와 다시 잘해보라고 하자, 은수는 신우에게 다시 시작하자며 고백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일편단심이었던 신우의 위기인가요', '은수한테 흔들리지 마세요 문신우씨', '문회장님 신우 좀 내버려두세요'등 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우의 머릿속 가시였던 은수의 등장으로 신우와 영심 그리고 은수 사이에서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루어 질지 귀추가 주목 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