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며느리' 옛 애인 은수 등장으로 신우 위기!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일편단심 영심씨'로 애정공세를 펼치며 아줌마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박윤재(문신우 역)가, 신애라(오영심 역)와의 관계에 위기가 닥쳤다.
지난 20일 방송된 75회에서는 오래 전 헤어졌던 신우의 옛 애인 은수(손가영)가 4년 만에 돌아와 신우를 혼란스럽게 했다. 신우의 아버지(김용건)는 신우와 영심이 있는 홈쇼핑에 은수를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취직시키며 신우와 다시 잘해보라고 하자, 은수는 신우에게 다시 시작하자며 고백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일편단심이었던 신우의 위기인가요', '은수한테 흔들리지 마세요 문신우씨', '문회장님 신우 좀 내버려두세요'등 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우의 머릿속 가시였던 은수의 등장으로 신우와 영심 그리고 은수 사이에서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루어 질지 귀추가 주목 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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