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담배 페로젠, 공식대리점 판매만…온라인구매 NO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자담배 구매 및 이용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는 분위기다. 최근 한 보도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인터넷으로 담배나 전자담배를 판매한 71개 사이트를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전자담배기기를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지정해 판매를 제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근 전자담배가 주목을 받으면서, 어린 청소년들에게도 빈번하게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판매 및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미성년자들이 담배에 노출돼 있었다.

이러한 분위기에 전자담배업계도 술렁이고 있다. 흡연자들의 건강과 금연열풍에 일조하기 위해 등장한 제품이, 일부 판매처들에 의해 처음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주목 받자 안타깝다는 상황.

글로벌 전자담배기업 페로젠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페로젠은 공식 지정 대리점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택배 판매는 일체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헤럴드경제가 선정한 대한민국 고객만족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으며, 메리츠 화재 5억 피해보상에도 가입해 놓아 안정성 및 신뢰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곳만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또 하나는 A/S로, 국내 최초로 A/S 무상 1년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뿐만 아니라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도 마련하고 있다. 상권보호를 위해 전국 구별 1개 매장을 오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창업비용도 저렴해 소자본창업, 생계형창업으로도 제격이다. 관련 문의는 전화(02-6447-9079)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한편, 페로젠은 원조격인 제루트 F-1과 휴대성을 강조한 제루트-S의 장점만을 모은 제루트-L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제루트 F-1과 외형이 같으며, 호환도 가능하다. 세련된 디자인의 제루트-S LED를 전면 도입했고, 버튼에 쥬얼리 디자인을 삽입했다. 650mal, 900mal 두 개의 배터리를 채택해 휴대성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배터리에 생활 방수기능도 탑재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