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르샤 시계 눈길, "집 값 보다 비싼 2,500만원 짜리 손목시계"

나르샤 시계 눈길, "집 값 보다 비싼 2,500만원 짜리 손목시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고가의 손목시계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나르샤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집값보다 비싸서 손목 흔들 때 '덜덜' 했다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쭉쭉 가자'라는 글과 함께 시계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4집 수록곡 '핫 샷' 무대 의상인 블랙 수트를 입고 팔짱을 낀 채 고가의 시계를 차고 있다. 나르샤가 착용한 손목시계는 고가의 명품으로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한 번 차보고 싶다. 나르샤랑 시계랑 잘어울림!", "저런 시계는 잃어버릴까봐 평소에 차고 돌아다니지도 못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현재 신곡 '식스센스(Sixth sense)'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