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현대한국화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한국미술협회, 동제미술전시장이 공동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솔거 사생미술대전에서 임봉규(경북 칭곡군 북삼읍) 씨가 일반부 대상을 받았다. 임 씨는 매일서예대전 사무국장 및 구미서예가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우수상은 임현숙, 최은주, 평론가상은 백순임, 우수상은 김미화, 박영애, 서경해, 하정효 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일반부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2012년 10월 동제미술관과 청다정갤러리, 갤러리AND에서 개인전을 열게 된다. 특선 이상 작품은 29일까지 동제미술관에서 전시된다. 053)767-0014.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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