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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브랜드 진진바라, 여의도에 600석 규모 매장 12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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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브랜드 진진바라가 서울 전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한정식전문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존 서울역점, 강남점, 강동점에 이어 여의도점 오픈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진진바라 여의도점은 12월 1일에 정식 그랜드 오픈 앞두고 있다. 인근 한식당을 포함한 주변 음식점 중 유일하게 총 6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좌석을 보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 곳은 그 동안 다소 정적이고 딱딱한 한정식 특유 분위기를 변화시켰다. 돌잔치나 칠순 잔치와 같은 가족연회를 비롯 기업회식이나 기업행사에 코스요리 식으로 제공되는 한정식과 접목시켜 새로운 트랜드를 구축, 이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메뉴개발과 고객들의 의견을 수용, 까다로운 여성고객들이 음식의 맛과 서비스에 만족을 표할 정도로 입소문 나고 있다.

물론 음식의 맛이 개인적인 성향이나 국적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진진바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런 한국음식점과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서울형 관광음식점에 선정되면서 인기에 객관성을 더한다.

현재 이 곳에서는 다양한 사전 이벤트로 벌써부터 고객맞이에 한창이다. 돌잔치 고객들을 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돌상과 포토테이블, 돌잡이용품, 현수막 등이 제공되는 ▲돌잔치이벤트, 칠순 잔치나 회갑연 등의 가족행사 시 40만원 상당의 생신상에 제공되는 ▲생신연회이벤트, 인원 수에 따라 최고급 와인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기업회식이벤트 등이 그것이다.

이벤트 및 매장위치는 진진바라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771-4001)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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