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공익요원으로 첫출근"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청에 검은색 자켓에 청바지를 입고 가벼운 차림으로 모자를 눌러쓴 채 공익근무요원 으로 출근했다.
김희철은 지난 9월1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김희철은 2006년 여름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에 철심 7개를 박는 수술을 해 공익근무판정을 받았다.
김희철의 입대로 공석이 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멤버 규현이 MC로 나선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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