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고양이 어깨 걸치고 '독특한 시구'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10월 2일 오후 5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과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초청되 행위예술가 답게 독특한 시구 폼으로 화제가 되었다.
이날 낸시랭은 청바지에 운동화로 편한 느낌의 시구의상을 입고 늘 어깨에 고양이 인형 코코사넬을 올린 채 독특한 폼으로 마운드에 등장했다.
낸시랭은 야구공을 타자 쪽으로 던지는 것이 아닌 몸을 한 바퀴 돌린 후 땅으로 굴리는 다소 충격적인 시구를 선보여 야구팬들 놀라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역시 행위 예술가", "아무도 못 따라할 거야", "정말 독특한 낸시랭, 재밌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