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탈 오브제 "누구 꼭 닮았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1'에서 탈 오브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오브제'란 불어의 오브제(objet)를 미술 용어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초현실주의 미술에서 작품에 쓴 일상생활 용품이나 자연물 또는 예술과 무관한 물건을 본래의 용도에서 분리해 작품에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일으키는 상징물을 말한다.

탈춤 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오브제는 하회탈을 비롯해 동화 속 주인공 엘리스, 왕과 왕비, 물고기 모형 등 200여 개에 달한다. 6m 높이로 제작돼 젊은이들에게는 포토존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