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마당제 '말산업 역사 도시'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마의 도시 상주에서 '마당제'(馬堂祭)가 올려졌다.

상주시와 상주시승마연합회는 상주 국제승마장의 '마당'(馬堂) 준공을 기념해 12일 마당제(사진)를 올렸다. 이에 앞선 10일에는 신주 봉안을 위한 고유제를 지냈다.

신축한 마당은 1997년 중부내륙고속도로 부지에 편입, 철거된 낙상동 마당의 형태를 복원한 것으로 말 관련 전통문화 전승의 바탕이 될 전망이다.

초헌관을 맡은 성백영 상주시장은 "마당 신축과 마당제 봉행은 상주가 말산업의 역사'시대적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시민들이 마필산업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