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 아빠, 아기와 함께…단풍길 유모차 걷기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유모차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단풍이 물든 가로수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팔공산, 가야산 등 남부지역에는 27일에서 30일쯤 단풍이 절정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