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 아빠, 아기와 함께…단풍길 유모차 걷기대회

가을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유모차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단풍이 물든 가로수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팔공산, 가야산 등 남부지역에는 27일에서 30일쯤 단풍이 절정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