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9위를 차지했다.
대구는 17~21일 진주시 등 경남에서 열린 대회서 금메달 54개 은 34개 동 60개를 획득, 종합점수 9만7천601점을 얻어 경상북도(8위)에 이어 9위를 차지했다. 대구는 지난해 11위에서 2계단 상승했다.
대구는 육상원반던지기에서 이명희가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고, 수영에서 전무홍'김윤선이 3관왕에 오르는 등의 활약으로 순위를 지난해보다 앞당겼다. 대구 볼링과 파크골프는 종합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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