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연탄 배달 "얼굴만큼 예쁜 마음!"
배우 하지원이 연탄배달에 나섰다.
지난 22일 하지원은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 인근 지역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하지원의 팬클럽 '1023'의 12주기를 맞아 진행된 행사이다.
흔히 서초구 방배동 일대라 하면 부유층 등이 밀집된 지역으로 알고 있으나 무허가 가구들과 독거노인, 저소득 소외계층이 생활하고 있으며 지난 번 우면산 산사태 때는 피해를 입고도 제대로 보상받지 못했다.
50명의 팬들과 하지원은 구슬땀을 흘리며 한 가구당 연탄 200장씩 총 14가구, 또 연탄 외에도 쌀과 라면 100박스를 준비해 배달했다.
한편 하지원은 영화 '코리아' 촬영을 마친 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오는 28일 가수 김현중과 함께 '2011 K POP 슈퍼콘서트'진행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