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유업도 우윳값 L당 138원 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우유에 이어 매일유업도 우유 값을 인상한다.

매일유업은 다음 달 1일부터 흰우유 납품가격을 ℓ당 138원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납품가격이 인상되면 대형마트 등 일선 매장에서 판매되는 소매가는 1ℓ들이 흰우유가 2천350원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원유가 인상폭만큼 납품가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며 "소매가는 유통업체가 결정하겠지만 2천350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동안 매일유업과 남양유업 제품은 1ℓ들이 흰우유 기준으로 서울우유 제품보다 50원가량 비싸게 판매됐기 때문에 이번에도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우유와 매일유업에 이어 남양유업과 빙그레, 동원F&B 등도 다음 달 초에 일제히 우유 값을 인상할 전망이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