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박명수)는 24일 대구 서구 웨딩비엔나에서 여성 로타리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700지구 내 여성 로타리안 300여 명이 참석해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로타리와 지역 사회의 지도자로서 소양과 지식을 함양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명수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는 "우리 개인의 봉사 하나하나가 모여 보다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여성 로타리안들이 안 입는 옷과 한복을 기증하여 저개발 국가 어린이들의 구호 활동에 사용하도록 하는 사업을 해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여성 로타리안들은 이날 각 가정에서 입지 않는 의류 1천300여 점을 모아 대구 중구 삼덕동 관음사 부설 무료급식소 불자의 집을 찾아 직접 전달하고, 한복 200여 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했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