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전기차 10대 들여와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

경상북도는 3일 정부의 전기자동차 산업 활성화 방안에 따라 추진 중인 전기자동차 보급사업과 관련, 10대를 이달 중 보급하기로 하고 국내 생산 전기버스 시승식을 열었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간부 공무원들은 전기버스 생산업체 대표로부터 친환경 전기버스의 재원과 장'단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청~경북대~실내체육관~도청 구간을 시승하며 전기버스 도입 여건과 시기 등을 점검했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전기자동차 시장을 형성하고 안정적인 보급체계를 만들기 위해 내년까지 공공기관에서 전기자동차를 집중 구매하고, 전기차 보급과 동시에 충전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운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올해 7억3천800만원을 투자해 모두 10대의 전기차를 보급하고 전기차 보급지역을 기반으로 14기의 충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