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28~30일 3일간 '2011 디자인위크 대구' 행사를 연다.
'디자인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 by Desig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25개국 41개 디자인센터 및 협회 대표들이 참가해 '디자인 정상회담'(Pre-World Design Summit)을 갖는다.
세계 각국 디자인 대표들은 지구 환경 변화에 선행하는 디자인의 역할과 센터 간 협력 방안 및 협의체 구성, 회의 정례화 등을 논의한다.
또 지속 가능한 디자인의 세계적 권위자들이 참가하는 국제 컨퍼런스와 함께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시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펼쳐진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