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전화번호 피해자 피해 호소! "엄청난 전화 문자!"
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 나온 정재형의 전화번호 때문에 실제 피해자가 발생했다.
이 날 방송에 정재형이 윤유선에게 종이에 전화번호를 적어 건네는 장면이 연출됐는데 이는 공교롭게도 실제 존재하는 번호였고 피해자는 이에 고충을 토로했다.
실제 전화번호의 주인공은 정재형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거짓말같이 들리시겠지만 '하이킥3' 방영 중 나온 전화번호가 공교롭게도 제가 쓰는 번호더군요."라며 "엄청난 전화와 문자 때문에 휴대전화 켤 엄두도 못 내고 일도 못보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모르는 번호로 자꾸 연락오면 짜증나겠다", "스트레스가 엄청 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