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킥 전화번호 피해자 피해 호소! "엄청난 전화 문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이킥 전화번호 피해자 피해 호소! "엄청난 전화 문자!"

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 나온 정재형의 전화번호 때문에 실제 피해자가 발생했다.

이 날 방송에 정재형이 윤유선에게 종이에 전화번호를 적어 건네는 장면이 연출됐는데 이는 공교롭게도 실제 존재하는 번호였고 피해자는 이에 고충을 토로했다.

실제 전화번호의 주인공은 정재형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거짓말같이 들리시겠지만 '하이킥3' 방영 중 나온 전화번호가 공교롭게도 제가 쓰는 번호더군요."라며 "엄청난 전화와 문자 때문에 휴대전화 켤 엄두도 못 내고 일도 못보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모르는 번호로 자꾸 연락오면 짜증나겠다", "스트레스가 엄청 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