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비,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열쇠부대(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29)가 신병교육대(신교대) 조교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8일 "비가 신교대 조교로 선발됐다"면서 "제1,2신교대 교육을 마치고 오는 12월9일 조교로 배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교대 조교는 기초군사훈련 성적이 우수한 훈련병 가운데 본인 의사를 반영해 선발된다.

앞서 신학용 의원이 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가수 비는 사격훈련에서 주간 사격 20발 중 19발, 야간 사격 10발 중 10발을 각각 명중시켜 사격점수 만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신교대 조교는 훈련병을 교육하는 우수한 자원들"이라면서 "비는 주변 동료를 잘 이끌고 훈련 역시 모범적으로 완수한데다 본인 역시 조교 보직을 희망해 이같이 선발됐다"고 설명했다.

비는 현역으로 21개월간 복무하고 2013년 7월 제대한다.

[뉴미디어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