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활 정동하 열애 고백 "일반인 회사원 여자친구와 7년째 교제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활 정동하 열애 고백 "일반인 회사원 여자친구와 7년째 교제중!"

부활의 정동하가 7년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정동하는 첫 사랑과 열애 중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스타 인생극장'은 제작진이 스타들의 일상을 한 달 동안 취재하는데 이번엔 그룹 부활을 취재하다 정동하의 첫 사랑 이야기를 담게 됐다.

'스타 인생극장'의 제작진이 "왜 그동안 여자친구 공개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정동하는 "7년째 열애 중이다. 여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보호해주고 싶었다. 여자친구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친구"라고 전했다. 이어 "회사 다니는 평범한 친구인데 지금까지 저를 믿어 주고 사람해 주는 것만 봐도 얼마나 예쁜 친구인지 알수 있지 않냐"며 덧붙였다.

한편 정동하는 부활의 최장수 보컬로 역대 부활 보컬 중 최초로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