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우 가족사 고백 "아버지의 죽음으로 연기자 길 결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우 가족사 고백 "아버지의 죽음으로 연기자 길 결심"

배우 서우가 가족사를 고백해 화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케이블 '올리브'의 '이미숙의 배드신(Bad Scece)' 7화에 출연한 서우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고 1년 간 방황했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서우는 "늦둥이 막내딸로 사랑을 독차지했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장례를 치르고 1년간은 정말 힘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이것이 연기자의 길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됐다"며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 정신차리고 무언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아버지가 제가 철들라고 돌아가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일반인 남성을 짝사랑 하고 있다는 깜짝 고백과 드라마 촬영 당시 3일 동안 씻지 못한 채 배우 천정명과 포옹신을 촬영한 이야기, 자신의 코고는 소리에 놀란 아기가 울음을 터뜨렸던 사연 등도 공개된다.

한편, 서우가 출연한 '이미숙의 배드신(Bad Scece)'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