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롄윈강-대구시 경제'관광 투자설명회 개최

중국 장쑤성 롄윈강(連云港)시 정부 대표단 10여 명이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를 방문, 양 도시 간 경제'관광교류를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중국대표단은 3일 동안 구미산업단지와 팔공산, 대구스파밸리, 서문시장, 모명재 등을 둘러 보고 18일에는 스파밸리에서 '롄윈강-대구 투자설명회' 행사를 가졌다.

홍호용 대구관광진흥회 회장은 "이들은 투자설명회 목적으로 왔지만 이번에 대구방문에 대해 매우 흡족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VIP관광교류 확대로 연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학노 롄윈강 한국상회 회장도 "여러 코스 중 중국과 관련이 있는 모명재가 가장 인상에 남는다"며 "대구에서 롄윈강 방문을 희망한다면 적극적으로 자리를 주선하겠다"고 말했다.

한상갑기자 arira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