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먼 美국무차관 20∼23일 동북아 순방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20∼23일 한국과 중국, 일본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셔먼 차관은 첫 방문국인 일본에서 20∼21일 체류하면서 양자 및 다자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이어 21∼22일에는 서울을 방문해 외교통상부의 박석환 1차관, 김재신 차관보, 김봉현 다자외교조정관 등과 면담할 예정이다.
과거 대북정책조정관을 지내는 등 '북한통'으로 알려진 셔먼 차관이 한국을 찾는 것은 지난 9월 차관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이다.
그는 22일 마지막 순방국인 중국으로 이동해 23일까지 체류하면서 미·중 고위급대화 등 양자 및 국제적 차원의 협력방안 등을 집중 협의한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