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업무 제휴를 통해 국립공원의 자연경관과 환경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공익 금융상품인 '채움 자연과 더불어 예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예금판매액의 0.1%를 기금으로 조성해 국립공원 보전 및 공원자원에 대한 조사, 연구 등 국립공원관리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채움 자연과 더불어 예금' 가입금액은 개인의 경우 100만원 이상, 법인은 1천만원 이상이다. 1년 이상, 3년 이내로 가입이 가능하다. 예금에 가입하는 개인고객에게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그린포인트가 적립되며 누적된 그린포인트는 국립공원의 주차장, 대피소, 야영장 등 공원시설 이용 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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