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한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이 24일 오후 구미 GM컨벤션웨딩에서 자전 에세이 '아름다운 도전'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책에는 심 전 국장이 밥을 얻어먹어 가면서 공부하던 어린 시절과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와의 인연,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하면서 시작한 공직생활, 구미비전 등 가난한 삶의 땅에서 꿈을 이룬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구미를 지켜온 구미 시민들과 구미를 제2고향으로 살아가는 유입 시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화합하고 단결해 잘사는 구미, 사랑과 꿈이 어우러진 더 큰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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