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스엘, 대구 첫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스엘(대표이사 이충곤)은 22일 대구 최초의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인증하고 있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이란'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직원 삶의 질을 높이고 생산성 향상 등을 도모하는 기업을 말한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면 상품광고 및 홍보 등에 인증마크를 활용해 기업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는 2008년 14개사, 2009년 20개사, 2010년 31개사에 이어 2011년 95개사로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확대하고 있다. 에스엘은 직원들의 ▷자녀 양육을 위한 다양한 학자금 지원 ▷가정의 날(매주 수요일) 지정 및 리프레시(재충전) 휴가 제도 운영 ▷직원 본인 및 배우자의 출산과 결혼 장려를 위한 지역 병원과의 협약 체결 등을 인정받아 대구 최초의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충곤 에스엘 대표이사는 5월 13일 매일신문 칼럼(가족친화경영의 답)을 통해 가족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