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거동이 불편한 1, 2급 장애인 1천877명과 65세 이상 노인 2만5천133명 등을 대상으로 민원서류를 전화로 신청받아 집까지 직접 배달해 주는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서비스'를 이달부터 실시하고 있다.
서비스 해당 서류는 기초생활수급자증명, 장애인증명, 건축물대장등본, 토지 및 임야대장등본 등 21종이다.
시는 본인 확인이 필요한 민원서류는 주소지와 배달지가 같은 경우에 한해서만 접수해 서류는 본인 확인 후 전달한다.
시청 민원봉사팀이나 읍'면'동에 전화로 신청하면 긴급민원은 4시간 이내, 일반민원은 등기우편이나 다음날 근무시간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