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강도 용의자, 위치정보 앱에 덜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강도 용의자가 훔친 가방 속에 들어 있던 아이폰의 위치정보 앱 때문에 덜미가 잡혔다.
현지 경찰은 노상강도 신고를 받고 피해 여성의 가방에 있던 아이폰의 위치정보 앱이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해 용의자 제이슨 토퍼(34)를 검거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검거에 이용된 '파인드 마이 아이폰'은 지도에 분실된 아이폰의 위치를 알려주는 앱으로 사용자는 또 다른 애플의 기기를 이용해 위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