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IY 가구 열풍] 마감처리 되어있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半DIY 가구도 있어

DIY 가구를 만들고 싶지만 톱질과 망치질에 자신이 없다면 반(半) DIY 제품을 활용해보자. 반제품은 웬만큼 마감 처리가 돼 있어 여성이나 아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이달 17일 오전 10시 '포크아트 & 세라믹페인팅' 강좌가 열린 동아문화센터에는 반 DIY 가구를 만드는 주부들의 열기가 넘쳤다. 이들은 바구니'책꽂이'티슈케이스 등 생활소품 위주로 나무의 각 면을 사포로 매끄럽게 다듬은 후 마음에 드는 색상의 물감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예쁜 그림을 그려내고 있었다. 이정예(44'주부) 씨는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해 취미생활로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가 됐다"며 "DIY 가구를 만들면서 친구도 사귀고 우울증도 이겨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미진 강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만든다는 희열 때문에 DIY 가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다"고 말했다.

전수영기자 사진'이채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