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상태 30여분 운전한 마을버스 기사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취상태 30여분 운전한 마을버스 기사 입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마을버스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최모(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4일 오후 10시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일대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94%의 만취 상태로 30여분간 마을버스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승객들은 버스가 급정거하는 등 최씨가 불안하게 운전하자 음주를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