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m 입 고민녀 "입이 작아 스트레스 된다!"
3cm 입 고민녀가 화제다.
지난 28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입의 폭 3cm의 '고민녀' 최지선씨가 출연해 "어릴 때부터 별명이 참새, 새 부리, 조선 미인도였다"고 고민을 밝혔다.
그녀는 "보통 사람이 웃으면 치아 8개가 보인다는데 나는 웃어도 앞니 두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햄버거나 샌드위치 등 입을 크게 벌리는 음식을 먹을 수 없고 쌈을 싸 먹을 수도 없다"며 "작은 입은 성형수술로도 고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트레스가 받지 마세요!", "뭐 먹거나 하긴 정말 불편 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