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12 공공근로 일자리 6천개 제공!
- 12.1~12.8 제1단계로 신청자 접수, 3개월씩 4단계로 실시 -
대구시는 청년층 및 저소득층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사업비 총 169억 원, 일자리 6천개 규모의 2012년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
○ 공공근로사업은 도로시설물 정비 등 공공생산성분야와 민원도우미 등 공공서비스분야, 행정정보화분야, 환경정화분야 등 4개 분야로 실시하며, 우선 추진사업으로 청년실업대책사업, 2012 전국체전 대비 환경정비, 폐자원 재활용, 다문화가정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 참여자의 일하는 기간은 3개월로 연간 4단계에 걸쳐 실시하게 되며, 신청자격은 만 18세(사업시작일 기준)이상의 구직 등록한 자로서 재산이 1억 3천 5백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근로조건은 1일 8시간씩 주 5일 근무제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