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산도우회 불우이웃돕기 도자기 바자회

성주군 성산도우회(회장 백분옥)는 최근 성주문화원 1층 로비에서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생활도자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회원들이 평소 정성들여 만든 다기세트, 접시, 그릇 등 생활소품과 시계, 화분 등 장식용 도자기작품 200여 점을 출품, 판매 수익금 200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탰다. 이번 행사에선 농촌 건강생활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월항면 용각3리 주민들의 형형색색 오색한지공예 작품 20여 점을 전시해 볼거리를 더 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