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신기옥)는 지난달 말 임기가 만료된 경북지사 부회장직에 조창현(68·사진 왼쪽), 임수희(65) 씨를 선임했다.
조창현 씨는 청송 군수와 경북의회사무처장,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장, 경북체육회 사무처장, 경북적십자사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고, 임수희 씨는 ㈜대홍, 경북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과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중임할 수 있다.
채광순기자 ksch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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