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신기옥)는 지난달 말 임기가 만료된 경북지사 부회장직에 조창현(68·사진 왼쪽), 임수희(65) 씨를 선임했다.
조창현 씨는 청송 군수와 경북의회사무처장,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장, 경북체육회 사무처장, 경북적십자사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고, 임수희 씨는 ㈜대홍, 경북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과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중임할 수 있다.
채광순기자 ksch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