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가 유성증자설에 휩싸이면서 전날보다 5.09% (1천300원) 하락했다.
이날 최저가인 2만3천900원까지 떨어지면서 낙폭을 키웠으나 오후 들어 회사 관계자가 "유상증자 계획이 없다"고 밝힌 내용이 알려지면서 낙폭을 줄여 2만4천250원에 장을 마쳤다.
LG디스플레이 급락과 함께 LG그룹 계열사 주가도 약세를 보였다.
LG전자 1.33% , LG 3.48%, LG이노텍은 2.75% 각각 하락했다.
[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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