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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산 여행길 2곳 뽑혀

거창군은 최근 문화재청이 주관한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산 여행길 공모' 사업에 거창을 소개하는 작품 2건을 제출해 선정됐다.

선정된 여행길은 산림녹지과 최민경 주문관의 작품 '영남 선비들의 삶과 풍류의 흔적을 따라'와 숲길조상원 상인택 씨의 작품 '삼남대로 옛길을 따라가며 만나는 농촌마을길' 등이다.

군은 스토리텔링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트레킹, 트레일 코스 등을 개발해 관광객들이 머무를 수 있는 문화관광 자산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거창'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사진-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산 여행길 중 한 곳인 거창군 북상 갈계숲 전경.

김도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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