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민요연구회(회장 김영순)는 9일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시청각실에서 열린 2011 제7회 경상북도평생학습상 시상식에서 학습동아리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연구회는 2004년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민요반 교육을 수료한 뒤 단체를 구성, 2005년 7월 청송교도소를 시작으로 해마다 4회 이상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공연을 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영남지역의 소리를 발굴하고 대중화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영순 영남민요연구회장은 "처음 소리를 배웠을 때 그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회원들 모두가 하나가 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영남민요연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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