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불륜녀 연기 "연기대상감" …네티즌 "곽현화 불륜녀 연기 매혹적"
개그우먼 곽현화가 불륜녀 연기에 도전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 '사랑과 전쟁2' 지난 16일 방송에서 곽현화는 회사에서의 성공을 위해 직장 상사를 유혹하는 불륜녀를 맡아 열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아내가 잠자리를 거부해 욕구 불만이 쌓인 직장 임원에게 접근해 목표를 이루지만 결국 임원의 아내에게 들통나는 희원 역할을 했다.
곽현화는 매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농염한 모습을 보이며 '연기대상 감' 불륜녀 연기를 선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대박 잘 어울린다" "혹 이러다 불륜 전문 배우로 등극하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