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완규 태도 논란 "떨리지 않는 걸 떨린다고 해야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완규 태도 논란 "떨리지 않는 걸 떨린다고 해야하나?"

가수 박완규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나가수)'에서는 박완규가 인순이의 후임으로 첫 등장했다. 그러나 방송이 끝난 후 박완규의 태도가 건성이었다는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이 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이 "떨리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박완규는 "떨리지 않는 걸 떨린다고 해야 되나?"라고 답했다. 이에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박완규의 태도에 대해 문제점들을 지적했고 이는 논란이 되어 일파만파 퍼졌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너무 건성아니냐?", "방송태도 매우 보기 안 좋았다"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일각의 누리꾼들은 "솔직해서 보기 좋았다", "정말 떨리지 않았다면 거짓말 할 수 없지 않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날 박완규는 2위라는 높은 성적으로 첫 경연을 마무리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