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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똑똑한 출석부, ㈜현대오피스 한국기업 맞춤형 출퇴근기록기

사무실의 똑똑한 출석부, ㈜현대오피스 한국기업 맞춤형 출퇴근기록기

사무기기 전문기업 ㈜현대오피스(대표이사 천용태)는 지문 인식형에서 RF카드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출퇴근기록기를 판매하고 있다.

사원이 적은 벤처기업이나 사원들의 외근이 잦은 회사, 교대근무를 하는 회사의 경우, 편리하게 출퇴근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출퇴근기록기는 필수이다. 이러한 한국기업을 위해 ㈜현대오피스에서는 다양한 출퇴근기록기들을 선보였다.

그 중 아날로그시계인 이달의 특가상품 EF-5300 모델은 뛰어난 품질과 간편한 설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출퇴근 시간에 따라 자동으로 인자 위치가 변경되고 6개의 카드인자 위치에 적색등이 표시되어 지각, 조퇴를 파악하기에 용이하다. 카드의 앞, 뒷면을 인식하기 때문에 이중인자(겹치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안전 잠금 장치가 있어 관리자 외에는 프로그램을 조작할 수 없다.

또 EF-330모델은 감열식으로 잉크리본이 필요 없어 소모품비용의 절감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기능은 6란6버튼과 동일하며, 지각 시 검정바탕에 흰 글씨로 체크되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 아날로그시계는 KT-1200, EF-6500 등의 모델이 있다. 디지털시계를 원한다면 EF-123, KT-1210, EF-7000 등의 모델을 살펴보면 된다.

30~1000명 이상의 사원을 관리하는 기업이라면 최첨단 지문인식 출퇴근기록기 모델을 추천한다. 고성능 지문인식기술로 대리출석을 방지해 초과 지출될 수 있는 시간외수당을 절감할 수 있고, 출퇴근 기록 및 근로시간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사원을 관리할 수 있다. 설치가 간편하고 PC 없이도 사용 가능한 점도 자랑할 만한 특징이다.

RF카드인식 출퇴근기록기도 판매하며 옵션 추가 시 출입통제 시스템, 원격지원 등 인원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므로 많은 사원을 거느린 기업에 유용하다.

한편 ㈜현대오피스는 1997년 창사 이후 올해 15주년을 맞은 사무기기 전문기업으로, 대전에 본사를 두고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인천 등 전국의 지역에 제품을 배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사무기기 관련 온라인 쇼핑몰에서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현대오피스는 본사 자체 공장을 설립하고, 회사 직원들에게 부서에 맞는 전문 교육을 실시하는 등 최상의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소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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