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모범음식업소 주방용소독기 지원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음식문화개선사업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 모범음식점 141개소에 대하여 칼, 도마, 행주 등을 소독할 수 있는 자외선살균소독기를 지원하였다.
경주시가 2011년 지정한 모범음식점은 141개 업소로 지난 12월 6일 지정했다.
모범음식점은 음식을 조리해서 판매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품접객업소의 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경주시 5,000여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적인식단, 알뜰한 식단, 균형잡힌 식단 등 음식문화개선 우수업소를 조사, 신청을 받아 매년 선정한다.
올해에는 152개 업소에 신청을 받아 모범음식점 지정기준, 좋은 식단 이행, 음식문화개선, 위생, 서비스 등에 대해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과 현지조사를 거처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141개 업소가 선정되었다.
시는 모범음식점에 칼, 도마 행주 등을 소독할 수 있는 소독기를 비치해 식중독예방과 음식으로 인한 위해사고 방지와 모범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경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안심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는 등 앞으로도 모범음식점에 대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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