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견디는 남성이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 남성은 추위참기 세계기록이 무려 8개나 보유를 하고 있는 52세의 독일 남성이다.
이 독일 남성의 취미는 눈 위에 앉아 요가 즐기기이며, 영하 20도 북극역에서 짧은 반바지만 입고 맨발로 하프마라톤을 완주 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그는 25년 전부터 추위를 즐겼다해 추위참기 달인으로 불려지고 있다.
추위를 정말 잘 견디는 건 물론 추위를 사랑한다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추위를 잘 견디는 '추위참기 달인'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저 사람의 피부는 우리와 다른 걸까요?", "보기만 해도 춥다",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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