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과거 사진이 화제다.
몸짱 아줌마 과거 사진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몸짱 아줌마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몸짱 아줌마는 턱선을 찾을 수 없는 고도 비만에 가까운 몸매다.
몸짱 아줌마 정다연씨는 "33세 당시 모습이다. 키 162cm에 체중이 78kg이었다"고 말했다.
몸짱 아줌마 정다연 씨는 이어 "다이어트를 통해 30kg을 감량하면서 현재는 48~50kg을 유지하고 있다"며 "다이어트 후 외모와 함께 성격도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몸짱 아줌마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짱 아줌마 과거에 용기를 얻었다", "몸짱 아줌마 과거 사진 대박이다", "몸짱 아줌마 과거 사진에서도 지금의 매력이 희미하게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