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보건소 저출산 대책 최우수상

영주시보건소(소장 임무석)는 2011년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2007년부터 5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시 보건소는 임산부 태교명상음악 개발, 임산부 맞춤형 체조 개발, 출산장려 홍보전광판 설치, 출생기념식수사업, 기업체를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지역단체와 연계한 출산장려책 추진 등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정책이 높게 평가받았다.

영주시보건소가 추진하는 '아이낳기 좋은 세상'은 2011년 경상북도 경진대회 대상, 보건복지부 경진대회 대통령상을 받는 등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주목받으면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