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보건소(소장 임무석)는 2011년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2007년부터 5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시 보건소는 임산부 태교명상음악 개발, 임산부 맞춤형 체조 개발, 출산장려 홍보전광판 설치, 출생기념식수사업, 기업체를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지역단체와 연계한 출산장려책 추진 등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정책이 높게 평가받았다.
영주시보건소가 추진하는 '아이낳기 좋은 세상'은 2011년 경상북도 경진대회 대상, 보건복지부 경진대회 대통령상을 받는 등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주목받으면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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