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헌태 혁신과 통합 대구 공동대표 대구 북을

이헌태(49) 혁신과 통합 대구 공동대표가 26일 총선 예비후보 등록(대구 북구을)을 마쳤다. 이 대표는 "대구경북 국회의원 27명은 전원이 한나라당 소속"이라며 "지금까지 이들이 지역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이제 대구 발전을 위해 여야가 서로 경쟁하는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지역민들이 30년 가까이 오직 한나라당만을 지지했지만 대구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전국 꼴찌에 머물고 있다. 여야 정당이 경쟁을 벌이는 도시로 만들어야 대구가 희망이 있다"고 호소했다. 경북 안동이 고향으로 대구 성광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매일신문 정치부 기자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본부장,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장을 지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