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모임의 공동 자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3355 총무통장'을 출시했다. 네트워크시스템 이용으로 모임정보와 서류를 관리할 수 있는 단체관리, 통장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부조회와 정리, 회비와 예산관리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 자금 관리를 맡고 있는 총무를 비롯해 모임회원 모두가 인터넷상으로 모임의 자금관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모임대표나 총무가 바뀌어도 계좌번호 변경 없이 모임통장 관리가 가능하다. 또 모임 관련 공지를 회원들에게 문자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는 SMS서비스, 외화환전 우대 서비스와 전자금융 수수료 월 20회 면제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내년 2월 말까지 가입 모임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00만원의 모임경비 지원과 상품권을 지급한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